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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팟을 향한 몸부림, #THE희 내가 들으려고 만드는 영상에 음원을 넣으려다보니 찾아보고 그 중에 어라? 이벤트하네?!하고 들고온 것이 뮤팟입니다.   밋밋한 영상에 좀 더 풍성함을(?) 주겠답시고 음원을 연결하려고 봤더니뭐 인증을 해야하는데 10만 이상이 조회수로 있어야한다는 둥유튜브에서는 3천 시간, 300백만 이상의 조회수가 있어야한다는 둥 부업도 아니고 취미로 채널 하나 만들어서 놀려고 하는데도까탈을 부려대면서 조건이 골치가 아픈 녀석들이라가뜩이나 손품이 많이 들어가는데 진입장벽까지 참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었으나, 뮤팟은 좀 더 유연한 조건이라 바로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겸사겸사 소개도 하고, 리워드도 노려보자!하는 사심을 채우는 글이되겠습니다. (쏯)   추천인 링크http://mewc.at/ref/gyu4 THE희님의 추천으..
저녁에 퇴근 못한 바다소금축 책상에 앉아, 앞에는 PL87A  PBT 바다소금축 옆에는 카페인 몬스터 한잔!   다이어리를 주로 앱으로 쓰고 있는 요즘종이 다이어리로 쓴 후에 앱에 옮겨쓰거나급하게 메모를 앱에 남겨두고 시간내서  천일염은 정제소금과 달리 짠맛은 강하지 않으면서단맛과 고소함도 섞인 복합적인 맛을 내는 소금이라 매력적인데,바다소금에 천일염을 갖다대는게 적절하지 않은 비유일 수도 있지만..찰칵거리는 차가운 소리를 내는 오테뮤 키나 체리 키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찰칵과 보글 중간인 도글도글한 소리의 느낌이랄까.... 마땅한 의성어를 찾기가 어렵네요;  바다소금 키는 보글보글하다기보다는 도각도각하는 느낌인데또 도각도각보다도 소리가 훨씬 부드러운 편이고 소리가 부드럽고 조용한 편입니다. 키 압의 느낌이 적축의 무게..
백팩 지르기 : 어린이용을 곁들인 오드비 비 마이 하트 백팩 블랙 Black B my Heart Backpack oddBi : 오드비[오드비] 프리미엄 맘&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brand.naver.com  합성 피혁은 겉 비닐이 마찰과 주름에 의해 벗겨지는 것이 부지기수이고나일론 소재는 표기는 나일론이래놓고 폴리에스터를 섞어 만든 싸구려인 경우가 다반사였으니, 절대적으로 유저 혹은 캐시카우 입장에서 품질에 대해 딴지 거리를 가만히 두고 볼 리 없는 시장으로 눈을 돌렸더랬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네이버 팝업 광고에 뜬 순간,글로시한 소재와 색감을 좋아하는데다블랙과 메탈 색감의 조합 미치광이인 저의 눈에 띈 신상(?)가방!  등하교용 백팩!   이 녀석을 도착한 그날 여러가지 가방꾸미기 가꾸 구상을 마친 끝에 뭐요왜요뭐요 그냥 가방인데꼭 ..
난 ㅅㅂ 바리스타 5 : 결국 때려치웠습니다 모두가 동등하게 서로를 파트너라고 부른다,서로를 존중한다 뭐 어쩌고 저쩌고실상은 모르겠고, 미국식 수평 직무 문화를 전파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이미 나온 마당에 그딴 거 알게 뭡니까, 전 '직원'이라고 표기하겠습니다.  파트 별로 나눠져 있다 해도 일련의 생산 동작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보니각 파트의 업무를 서로 파악하고, 각자 일을 하되 서로 도울 수 있도록...애초에 기획한 시스템의 의도는 유기적으로 상호 돕는 순환 관계를 기대했을지도 모르겠으나,( 흔히 말하는 파트너쉽이라는 그것)그건  늘 뜬 구름 같은 이상향일 뿐이고기획을 구상하는 자와 실무로 구르는 실행하는 자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의도는 와해될 수 밖에 없고피보는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피를 보는 자는 무조건 신참이야. ..
만년필 잉크마름 문제 : 돌려 따는(?) 뚜껑을 써야하는 이유 파버카스텔 이모션 : 만년필은 돌려서 여는 것이 진리내이름은온도르,멋내기만년필이지몇차례 포스팅에서 노출되었던 주 기종인 만년필, 온도르입니다. 파버 카스텔이 다양한 문구류를 생산하는 브랜드이니만큼라미나, 몽블랑 만큼이나 전문가형bookmagicbook.com 이미 한차례 캡 형식 뚜껑을 가진 온도르와나사산으로 돌려서 여닫는 이모션의 이야기를 하였더랬습니다. 뚜껑의 여닫는 방식에 따라서 필기생활의 질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는 결론이었습니다요.  만년필 잉크마름 증상잉크마름이 뭐 대체 어느 정도로 크리티컬한 문제를 갖고 있길래십몇만원 짜리 만년필을 두필이나 되도록 만들었는가...를 고찰해보자면  윗줄 글씨가 뚜껑으로 여닫는 식의 볼펜과 같은 캡을 쓰는 오른쪽 녀석, 온도르를 썼을 때이고아랫줄 글씨가 돌려서..
파버카스텔 이모션 : 만년필은 돌려서 여는 것이 진리 내이름은온도르,멋내기만년필이지몇차례 포스팅에서 노출되었던 주 기종인 만년필, 온도르입니다. 파버 카스텔이 다양한 문구류를 생산하는 브랜드이니만큼라미나, 몽블랑 만큼이나 전문가형 혹은 고급형의 만년필은 아니지만!보급형으로써의 장점이 강하다- 인데,별다른 단점도 없고 장점도 크게 없지만 가격도 합리적이고, 필기감도 썩 나쁘진 않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온도르는 좀 더 고급화에 주력하여 무겁게 한 덕에 디자인은 예쁘지만 필기용으로는 사용하기에 아주 약간의 불편감이 있었다. 였더랬지요. 근데 사실 온도르의 문제점은 그것만이 아니었숴......... 대체가 좀 이름 있다하는 만년필들은매번 뭘 쓸 때마다 돌려 따고 돌려 닫고...이게 뭐하는 짓이냐... . 트노 유저 모임에서 마음씨 좋은 만년필 ..
던킨도넛 : 와사비는 나를 행복하게 해 던킨 콜라보레이션 와사비 베어 공지를 보자마자곧바로 어디 쳐박아 놨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해피포인트 앱을 다시 끄집어다가 키링 구매 후 픽업 예약을 걸었더랬습니다.  도대체 장소와 시간을 지정해서까지 상품 픽업 예약 기능을 왜 잡아놓은 것인지....모르겠다가도 ㅅㅂ에서 일해보면 알게 되지요... 아 직원들을 그나마 완전히 죽이지는 않고 반만 죽게 해주겠다는 뜻이구나(?)하고... 여튼 던킨 도넛의 근방에는 파리바게트와 파스쿠찌가 있다는 조건이 암암리에 알려져 있는 만큼그 조건에부합하는 지역이 주거지의 가까운 곳에는 없는 터라,번화가인 오피스 지역으로까지 가서 픽업해야하므로  출근길을 굳이 우회해서 돌아서 가야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뭐 괜찮습니다.실물이 느무 귀여웠거든요.  개봉하자마자 흘끔 내다보는 초코..
만년필 비침 없는 노트 탄생! : Read & Lead 만년필 전용 방탄 노트 금요일마다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늦은 이유는택배를 기다리기 / ㅅㅂ이 내 시간과 체력을 깎아 먹고 있기 때문- 이었습니다. 여튼 신정 기간을 끼고 있었지만 택배가 잘 도착했고,시필 테스트도 해봤고, 준비를 마쳤으니 포스팅을 해봅시다!  직접 구입하고 시필해본 후기인데요.설마 뭐 이런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블로그 포스팅에 잡음이 생기겠냐만은..  만년필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뒷비침, 거미줄 현상 없는 '국내산'의 이 노트 한번 잡솨봐요.   모두의 사수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우리의 독서가 더이상 고독하지 않게.smartstore.naver.com 리드 앤 리드 노트  만년필에 최적화된 종이로는 토모에 리버를 꼽을 수 있지만...노 재팬 운동이 슬슬 한계에 다다라 기어이 무인양품에서도 소품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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