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someLibrary/DeskMate (33)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학2회차 : 데스크 셋업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첫날에 곧장 짐 풀고 마트 레이드를 한 차례 돌고 나서기절했다가 그 이후로도 눈만 뜨면 바로 마트 갔다가 다이소 갔다가코인 세탁소에 갔다가를 며칠 동안 계속 반복하며 돈은 돈대로 지출, 체력은 체력대로 방전 없는 채로 하루 이틀 있다가 택배가 쌓이면 또 열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분리 배출들여온 물건들로 또 생활하다가 또 택배 오면 열고 정리..무한 루트다보니 보내는 사람은 보내는 사람대로 힘들고 받는 사람도 받은 족족 일거리여서피차 고된 기간이 지났습니다. 중간 중간 그래도 남들은 휴양지로 오는 제주도이니 나도 짬 내서 바다나 볼까-하고 가봤으나.. 단층 카페를 지나자마자 바로 바다가 뙇하고 나타나서 매우 당황했던 ㅎㅎㅎ 바다를 보면 탁트인 시야와 파도 소리와 뭐 그딴 것들로 .. 아이파크몰 키보드 페스티벌 : 아키페에서 골라온 키보드 리스트 아이파크 키보드 페스티벌 줄여서아키페 다녀왔습니다! 예상보다도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화제의 키보드나 주문제작 키캡들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직접 두드려도보고 뒤집어보기도 하면서 키보드들을 요모조모 요리조리 볼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를 정도. 뚝배기 샷건이 마려워지는 사무실 빌런 청축이 트랜드에선 없어서 너무 좋다(?)에르고는 실제로도 편하다 스플릿은 정말 지를 뻔했지만이성과 통장 잔고로 버텼다그리고 하다 못해 스위치라도 하나 들고 오겠지 했으나정작 너무 많은 정보에 선뜻 지르지 못하고 구경만 하고 온 것이... 살짝 후회가 된다....가 후기 되겠습니다 ㅎㅎ 아래는 둘러보면서 두드려보고서 마음에 들어서 기억해두려고 찍어둔 키보드들의 스펙입니.. 저녁에 퇴근 못한 바다소금축 책상에 앉아, 앞에는 PL87A PBT 바다소금축 옆에는 카페인 몬스터 한잔! 다이어리를 주로 앱으로 쓰고 있는 요즘종이 다이어리로 쓴 후에 앱에 옮겨쓰거나급하게 메모를 앱에 남겨두고 시간내서 천일염은 정제소금과 달리 짠맛은 강하지 않으면서단맛과 고소함도 섞인 복합적인 맛을 내는 소금이라 매력적인데,바다소금에 천일염을 갖다대는게 적절하지 않은 비유일 수도 있지만..찰칵거리는 차가운 소리를 내는 오테뮤 키나 체리 키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찰칵과 보글 중간인 도글도글한 소리의 느낌이랄까.... 마땅한 의성어를 찾기가 어렵네요; 바다소금 키는 보글보글하다기보다는 도각도각하는 느낌인데또 도각도각보다도 소리가 훨씬 부드러운 편이고 소리가 부드럽고 조용한 편입니다. 키 압의 느낌이 적축의 무게.. 백팩 지르기 : 어린이용을 곁들인 오드비 비 마이 하트 백팩 블랙 Black B my Heart Backpack oddBi : 오드비[오드비] 프리미엄 맘&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brand.naver.com 합성 피혁은 겉 비닐이 마찰과 주름에 의해 벗겨지는 것이 부지기수이고나일론 소재는 표기는 나일론이래놓고 폴리에스터를 섞어 만든 싸구려인 경우가 다반사였으니, 절대적으로 유저 혹은 캐시카우 입장에서 품질에 대해 딴지 거리를 가만히 두고 볼 리 없는 시장으로 눈을 돌렸더랬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네이버 팝업 광고에 뜬 순간,글로시한 소재와 색감을 좋아하는데다블랙과 메탈 색감의 조합 미치광이인 저의 눈에 띈 신상(?)가방! 등하교용 백팩! 이 녀석을 도착한 그날 여러가지 가방꾸미기 가꾸 구상을 마친 끝에 뭐요왜요뭐요 그냥 가방인데꼭 .. 만년필 잉크마름 문제 : 돌려 따는(?) 뚜껑을 써야하는 이유 파버카스텔 이모션 : 만년필은 돌려서 여는 것이 진리내이름은온도르,멋내기만년필이지몇차례 포스팅에서 노출되었던 주 기종인 만년필, 온도르입니다. 파버 카스텔이 다양한 문구류를 생산하는 브랜드이니만큼라미나, 몽블랑 만큼이나 전문가형bookmagicbook.com 이미 한차례 캡 형식 뚜껑을 가진 온도르와나사산으로 돌려서 여닫는 이모션의 이야기를 하였더랬습니다. 뚜껑의 여닫는 방식에 따라서 필기생활의 질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는 결론이었습니다요. 만년필 잉크마름 증상잉크마름이 뭐 대체 어느 정도로 크리티컬한 문제를 갖고 있길래십몇만원 짜리 만년필을 두필이나 되도록 만들었는가...를 고찰해보자면 윗줄 글씨가 뚜껑으로 여닫는 식의 볼펜과 같은 캡을 쓰는 오른쪽 녀석, 온도르를 썼을 때이고아랫줄 글씨가 돌려서.. 파버카스텔 이모션 : 만년필은 돌려서 여는 것이 진리 내이름은온도르,멋내기만년필이지몇차례 포스팅에서 노출되었던 주 기종인 만년필, 온도르입니다. 파버 카스텔이 다양한 문구류를 생산하는 브랜드이니만큼라미나, 몽블랑 만큼이나 전문가형 혹은 고급형의 만년필은 아니지만!보급형으로써의 장점이 강하다- 인데,별다른 단점도 없고 장점도 크게 없지만 가격도 합리적이고, 필기감도 썩 나쁘진 않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온도르는 좀 더 고급화에 주력하여 무겁게 한 덕에 디자인은 예쁘지만 필기용으로는 사용하기에 아주 약간의 불편감이 있었다. 였더랬지요. 근데 사실 온도르의 문제점은 그것만이 아니었숴......... 대체가 좀 이름 있다하는 만년필들은매번 뭘 쓸 때마다 돌려 따고 돌려 닫고...이게 뭐하는 짓이냐... . 트노 유저 모임에서 마음씨 좋은 만년필 .. 던킨도넛 : 와사비는 나를 행복하게 해 던킨 콜라보레이션 와사비 베어 공지를 보자마자곧바로 어디 쳐박아 놨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해피포인트 앱을 다시 끄집어다가 키링 구매 후 픽업 예약을 걸었더랬습니다. 도대체 장소와 시간을 지정해서까지 상품 픽업 예약 기능을 왜 잡아놓은 것인지....모르겠다가도 ㅅㅂ에서 일해보면 알게 되지요... 아 직원들을 그나마 완전히 죽이지는 않고 반만 죽게 해주겠다는 뜻이구나(?)하고... 여튼 던킨 도넛의 근방에는 파리바게트와 파스쿠찌가 있다는 조건이 암암리에 알려져 있는 만큼그 조건에부합하는 지역이 주거지의 가까운 곳에는 없는 터라,번화가인 오피스 지역으로까지 가서 픽업해야하므로 출근길을 굳이 우회해서 돌아서 가야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뭐 괜찮습니다.실물이 느무 귀여웠거든요. 개봉하자마자 흘끔 내다보는 초코.. 일코 : 일상에 잠입하기 블랙에 체리를 한 스푼 키링을 달기 위해 가방을 사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타포린 백을 리폼했던 북커버 백과 이번에 들인 키링을 같이 매치하고 있음을증명하는 일코 짤 ( '_ 뭔가 누르면 변신할 것 같은 빠알간 체리 레드 다이어리를 쓸 때는 이런 모습이 되겠습니다! 다이어리를 펼칠 때마다 일코해제가 살짝 긴장되는 느낌?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텐데도오타쿠가 제 발 저리는 격이지요. 어차피 민간인은 봐도 몰라. ㅇㅇ 웬만한 아이템들은 파우치, 필통, 안경케이스 등으로내용물을 일일히 개별로 숨겨놓는 느낌. 그래서 누군가 대신 내 물건을 꺼내주는 상황이 되면".... 그래서 그게 어디에 있다는 거지" 할 정도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굿즈는 이렇게 소분하여 깊숙하게 숨겨야하는 것! 이렇게 소분해놓으면내용물은 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