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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Library/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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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심폐소생술 : 다른 다이어리로 건너 뛰어버렸을때 (위클리/데이) ↓ 먼슬리 페이지를 살리는 것은 이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 심폐소생술 : 다른 다이어리로 건너 뛰어버렸을때 (먼슬리)난 한 권만 쓰질 못하는 종자야 다이어리 한 권을 진득하게 쓰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은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가 한권에 다 붙어 있어서이런 저런 포메이션bookmagicbook.com   위클리 페이지는... ㅇㅁ하셨습니다.북아트를 하는 분들은 뒷목 잡을 소리를 할 예정이라....혹시라도 책이나 다이어리를 매우 소중히 여기는 분들은읽지 마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전 단지 눈에 거슬리는 것을 치워서 해결하자-는 편이라극도로 예민한 애호가들에게는 이단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위클리를 살려봅시다. 먼슬리처럼 무드트래커 등으로 빈 칸을 채..
대학2회차 : 일기로 가계부를 쓰는 중 저는 지금...........서울 종로 한복판에서 고시원 아포칼립스를 경험한지 3개월 만에 제주도에 내려와 있습니다. 제주도오?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정리가 팔요한 상태라 개인사를 읊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그간 다이어리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는 정리를 마친 상태입니다.  제주도는 3월에 돌입하자마자 곧장 장마마냥 봄비라고 부를 수 없는 것들이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육지분들은 안녕하십니까..?... 좋겠습니다..  한해 시작을 본격적인 기록 방식으로 가계부를 선택한 자의 다이어리... 되겠습니다.  위클리 파트에는 그날 장본 내용을 적고 금액을 기록하거나구입 목록이 너무 길 경우에는 프리노트에 자세한 내용을 적도록 합니다. 장소나 특이사항만 위클리에 적고 총액을 마지막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쓰고..
만년필 비침 없는 노트 탄생! : Read & Lead 만년필 전용 방탄 노트 금요일마다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늦은 이유는택배를 기다리기 / ㅅㅂ이 내 시간과 체력을 깎아 먹고 있기 때문- 이었습니다. 여튼 신정 기간을 끼고 있었지만 택배가 잘 도착했고,시필 테스트도 해봤고, 준비를 마쳤으니 포스팅을 해봅시다!  직접 구입하고 시필해본 후기인데요.설마 뭐 이런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블로그 포스팅에 잡음이 생기겠냐만은..  만년필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뒷비침, 거미줄 현상 없는 '국내산'의 이 노트 한번 잡솨봐요.   모두의 사수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우리의 독서가 더이상 고독하지 않게.smartstore.naver.com 리드 앤 리드 노트  만년필에 최적화된 종이로는 토모에 리버를 꼽을 수 있지만...노 재팬 운동이 슬슬 한계에 다다라 기어이 무인양품에서도 소품을 조금..
다이어리 심폐소생술 : 다른 다이어리로 건너 뛰어버렸을때 (먼슬리) ↓ 위클리와 데이 페이지 수습 방법은 여기로 다이어리 심폐소생술 : 다른 다이어리로 건너 뛰어버렸을때 (위클리/데이)↓ 먼슬리 페이지를 살리는 것은 이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 심폐소생술 : 다른 다이어리로 건너 뛰어버렸을때 (먼슬리)난 한 권만 쓰질 못하는 종자야 다이어리 한 권을 진득하bookmagicbook.com   난 한 권만 쓰질 못하는 종자야 다이어리 한 권을 진득하게 쓰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은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가 한권에 다 붙어 있어서이런 저런 포메이션을 다 갖추려다보니 사이즈도 커지고종이 양이 많으니두께도 두껍고 무게도 무거워서들고 다니다가...들고 다니다가.....넣어 다니다가..... 한 6개월은 참다 못해서 결국은 아이씨! 무거워서 ..
복잡한 머리 속 상쾌하게 정리하기 : 맥킨지 메트릭스 활용 -Key-업무나 계획 착수 직전에 쓰면 좋아요.막연하게 떠오르는 계획들을 명확하게 정리해요.막판에 아차! 하고 떠오르지 않게 관리해요.업무 시작 전이나, 주 초 그 한 주의 플랜을 정리할 때 혹은오늘 하루 할 일들 리스트를 정리할 때 유용한 매트릭스입니다. 어째 소재를 우려먹으면서 지속적으로 포스팅하는 느낌인데,마침 딱 오늘도 할 일들을 아침에 정리하다보니 나온 표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lol 리스트를 줄줄 쓰는 것도 간단하게 정리하는 방법이지만, 중요도와 데드라인 임박 순으로 정리를 하면 한 결 더 간결하게 인식할 수 있고,빠트리는 것 없이 해결할 수 있겠지요.   종이 한 장에 크게 4등분으로 나누고 1. 시간이 긴박하고, 매우 중요한 일 (ex  일정이 정해져 있고, 중요도도 높은 일들이에요. 회..
타포린 백으로 북 파우치 만들기 : 리사이클 실천하기 (上) 이 가방은 제 3세계에 식수 문제를 해결하는 목적으로 제품을 재활용하여 생산하고 기부하는 가방이었습니다. 노란 색 제리캔 키링도 같이 굿즈로 받을 수 있는 펀딩 가방이었는데, 타포린 소재로 이케아 장바구니의 그 소재를 쓰다보니 아주 질기고 튼튼하고 방수 기능이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 일정 금액으로 가방을 구입하고 나서 몇년 동안 잘 사용했는데... 큰 사이즈의 크로스 백과는 달리 메신저 백의 활용도가 썩 시원치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덮개로 닫는 형식의 플립 타입의 가방이 불편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던 탓이에요. 스냅 자석 단추나 지퍼로 직관적으로 내부를 열었다 닫을 수 있는 가방을 선호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 크기도 애매하고 사용하기도 애매해져 버린 가방.. 책을 넣기에도 문고판 사이즈가 아..
돈으로 내 일생의 PM을 샀다 : 몰스킨 프로 프로젝트 플래너 굳이 프로 프로젝트 플래너를 들인 이유는종이 질에 비해 비싸, 만듦새 구려,  종이에 잉크 비쳐, 부모님이 계시니 마니 하며오만 욕을 다 해놓고도 또 사고만 마성의 몰스킨... 올해는 몰스킨 프젝과 트래블러스 노트 블랙과 PDS다이어리 삼총사 체제로 굴러가는 중입니다.프로젝트는 몰스킨에, 공부나 일 관련한 일정과 번성은 PDS에, 그 외 메모나 소회, 감성 터지는 날 울부짖기는(?) 트래블러스 노트로 분담시킨 것이지요... 내가 뭐 그렇게 대단한 프로젝트 씩이나 진행을 한다고,뭐하러 굳이 비싼 돈주고 프로젝트 전용 플래너씩이나 쓸까.. 12월 한달 간 꾸준히 스스로 반추한 끝에,아예 프로젝트 = 일, 일에 관한 고민과 나의 일상을 분리 시켜 놓고 싶다는 불안감과 욕망에 차올라서 과감하게 없는 살림을 털어..
PDS 다이어리 : 1년을 디자인하기 | 24시간 악개 -Key-PDS 다이어리를 어디다 쓰는지 사유하기문구 오타쿠의 시점에서 이 다이어리의 단점계획 세우기의 기준 세우기  사람이 죽으면 세워두기만 하고 실천 안 한 계획들이 마중 나와서 다 실행하고 반성할 때까지 쫓아온다는 이야기를나는 좋아한다. J 지만 계획 좀 작작 세우자 트래블러스 노트가 자유로운 반면, 너무 자유로운 나머지 A는 비싼 돈 주고 다이어리(땅)를  샀으나나머지 (건물) B부터 Z까지는 알아서 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불렛 저널을 하려고 해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해, 페이지의 레이아웃, 다시 들춰 볼 계획도 해야 해,데일리 먼슬리 다 따로 관리해야해...  아무리 계획 세우기를 좋아하는 J이지만 시행착오도 한 두번이지,  계획만 세우다가 지치고, 고민하다 힘겹고.. 결국 질려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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